강임강정서울치과

성심을 다하는 진료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고, 가장 덜 침습적인 작은 치료부터 충분히 검토하는 마음. 강임강정서울치과가 진료의 중심에 두는 가치입니다.

Bonafide + 至誠, 지극한 정성

‘성심을 다하는 마음’과 ‘지극한 정성’. 진료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환자분을 대하는 마음가짐도 돌아보자는 가르침입니다.

성심을 다해 좋은 진료를 하는 것만이 치과의사로서 살아가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혼다 선생님의 가르침 · 원내 진료 철학 안내문
Bonafide와 至誠, 성심을 다하는 진료를 설명하는 병원 안내문
Bonafide + 至誠 · 성심을 다하는 마음과 지극한 정성

내 가족이라면 어떤 치료를 권할까

치료를 결정할 때 스스로에게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혼다 마사아키 선생님께 배운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라’는 마음을 진료의 출발점에 두고자 합니다.

환자분의 불편과 걱정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어떤 치료가 왜 필요한지 함께 생각하겠습니다. 가족에게 설명하듯 충분히 설명하고, 환자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치료 방향을 상의하겠습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단지 치료를 마치는 일이 아닙니다. 환자분이 편안하게 먹고 웃으며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치료는 필요한 만큼

혼다 마사아키 선생님께 배운 가르침을 저희는 두 가지 마음으로 진료에 이어갑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것, 그리고 가능한 치료 중 가장 덜 침습적이고 범위가 작은 치료부터 최대한 검토하는 것입니다.

자연치아 보존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와 주변 조직에 가하는 손상, 치료의 범위와 환자분의 부담까지 함께 생각하며, 필요한 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는 작은 치료를 먼저 살피겠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배운 가르침에는 ‘자연분만을 먼저 생각하고, 여의치 않을 때 제왕절개를 고려하듯’이라는 비유가 있습니다. 치과 진료에서도 처음부터 큰 치료를 택하기보다 작은 치료로 가능한지 충분히 살피고, 꼭 필요한 만큼 치료하자는 마음입니다.

작은 치료만을 고집하거나 필요한 치료를 미루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더 넓은 치료가 필요하면 그 이유와 대안을 설명하고 함께 상의하겠습니다.

이 마음을 진료에 담겠습니다

가족의 마음으로 듣기

환자분의 불편과 걱정을 먼저 듣고 차근차근 살핀 뒤, 필요한 치료의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덜 침습적인 치료부터 살피기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하며, 치아와 주변 조직에 가하는 손상과 치료 범위를 가능한 줄일 수 있는 방법부터 검토하겠습니다.

필요한 만큼 함께 결정하기

더 큰 치료가 필요할 때에는 이유와 가능한 대안을 충분히 설명하고 환자분과 상의하겠습니다.

치료의 양보다, 한 분의 치료를 대하는 정성

환자를 아끼는 마음은 실제 진료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료 방법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판단, 필요한 치료를 정성껏 진행하는 손길,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치료를 많이 한다는 말보다 한 분의 치료를 얼마나 신중하고 꼼꼼하게 하는지를 저희 진료의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치아 하나의 모양뿐 아니라 주변 치아와 함께 씹는 관계까지 살피고자 합니다.

배움과 연구도, 눈앞의 환자분을 위해

강태현·임웅택·정현희 원장은 혼다 마사아키 선생님의 교합·교정·보철 세미나를 통해 사사받았습니다. 배운 지식과 함께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태도, 몸을 아끼며 필요한 만큼 치료하는 마음을 각자의 진료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강태현 원장의 기구 연구·개발과 임웅택 원장의 동료 치과의사 대상 강의 역시 환자를 생각하는 배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경력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 눈앞의 환자분께 정성스러운 진료를 드리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합, 위아래 치아의 맞물림

금빛 치아의 교합면과 Dentistry is a Work of Love 문구가 담긴 SKCD 학술대회 포스터
Dentistry is a Work of Love · SKCD 학술대회 포스터

잘 맞물리는 관계를 생각합니다

세 원장님은 혼다 마사아키 선생님의 세미나를 통해 배운 교합의 중요성을 각자의 진료에 연결합니다. 치아의 씹는 면을 교합면이라고 하며, 교합은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관계입니다.

턱관절의 상태, 치아의 수직적·수평적 지지, 앞니가 아래턱 움직임을 안내하는 전방유도, 치아가 맞닿는 교합점을 살피는 관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개별 환자에게 필요한 확인과 치료는 진찰 후 판단합니다.

치아 하나의 모양이나 배열만이 아니라 주변 치아와 함께 씹는 기능을 생각하겠다는 뜻입니다.

대기실에서 만나는 성심의 마음

대기실 소파 위에 걸린 Bonafide와 지극한 정성 안내문, 의료진 단체 사진과 강의 기록
대기실에서 만나는 Bonafide + 至誠

공간에도, 진료를 대하는 마음을

대기실 벽에는 Bonafide + 至誠라는 글귀와 혼다 선생님께 배운 마음가짐을 담은 안내문이 걸려 있습니다. 그 곁에는 의료진의 배움과 강의 기록이 놓여 있습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마음을 오늘 만나는 환자분의 진료에도 이어가겠습니다.